띠 궁합
쥐띠 개띠 궁합
걸리는 게 없는 무던한 사이
한마디
합도 충도 걸리지 않아요. 열두 띠를 둘씩 맞대면 일흔여덟 짝이 나오는데, 그중 스물여섯이 여기에 들어요.
걸리는 관계
子·戌 두 글자 사이에는 육합, 삼합, 충 같은 관계가 하나도 걸리지 않아요. 나쁜 궁합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크게 끌어당기지도 부딪히지도 않아서, 대개 가장 무던한 사이예요.
오행으로 보면
개띠의 흙(토)가 쥐띠의 물(수)를 눌러요. 눌리는 쪽이 쥐띠예요. 답답할 수 있지만, 눌러 주는 것이 있어야 모양이 잡히기도 해요.
누르는 쪽이 개띠예요. 누른다는 말은 이긴다는 뜻이 아니라 «끌고 간다»에 가까워요.
띠는 여덟 글자 중 한 글자예요
같은 쥐띠와 개띠라도 나머지 일곱 글자가 다르면 궁합이 달라져요. 실제 두 사람 사이는 태어난 날의 글자(일주)끼리 만나는 쪽이 훨씬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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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개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