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어떨까

두 사람의 사주를 나란히 놓고 어디가 어떻게 걸리는지 봐요. 태어난 날끼리, 띠끼리, 자라온 결끼리 — 다섯 자리를 이어 보고 어느 자리를 크게 봤는지까지 전부 보여 드려요.

관계 유형

타인의 생년월일을 입력할 때는 본인의 동의를 먼저 받아 주세요.

무엇을 보고 점수를 내나

다섯 자리를 봐요. 두 사람의 일주가 마주 섰을 때(일주 궁합), 띠끼리 어떤가(연지), 자라 온 결이 비슷한가(월지), 서로의 빈 곳을 채워 주는가(오행 상보성), 서로를 어떻게 느끼는가(십신 관계)예요.

각 항목의 배점과 실제로 받은 점수를 전부 화면에 적어요. 숨은 가중치는 없어요. 근거를 못 보여 주는 점수는 그냥 숫자일 뿐이라서예요.

관계에 따라 보는 자리가 달라요

연인·부부, 부모·자녀, 동업·파트너 셋 중에 고를 수 있어요. 같은 두 사람이라도 어떤 사이인지에 따라 크게 보는 자리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 배우자 자리인 일지를 연인 궁합에서는 무겁게 보지만 동업에서는 그만큼 보지 않아요.

고른 유형은 결과 주소에 담겨요. 세 유형을 오가며 눌러 봐도 같은 링크로 돌아올 수 있어요.

점수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사주가 맞다고 저절로 잘 지내지 않고, 안 맞다고 못 지내지도 않아요. 관계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고 이건 재미로 보는 참고 지표예요. 낮게 나온 항목은 «여기가 서로 다르니 말로 맞춰야 하는 자리»쯤으로 읽으시면 돼요.

한 가지 부탁드릴 것이 있어요. 다른 사람의 생년월일을 넣을 때는 본인의 동의를 먼저 받아 주세요. 결과 링크에는 두 사람의 생년월일시가 모두 담기고, 링크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열 수 있어요.

둘이 어떨까 · 사주플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