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 궁합
말띠 양띠 궁합
서로 당기는 사이
한마디
합(合)이 걸려요. 서로를 끌어당겨 하나로 묶이는 자리예요.
걸리는 관계 · 1가지
육합 — 토로 묶임午未 육합
둘이 만나 다른 하나를 만드는 짝이에요. 여섯 쌍뿐이라 드물고, 붙으면 오래 가요. 다만 «묶인다»는 말에는 자유롭지 않다는 뜻도 함께 들어 있어요.
오행으로 보면
말띠의 불(화)가 양띠의 흙(토)를 낳아요. 내주는 쪽이 말띠예요. 기꺼이 내주다가 정작 제 몫이 비지 않는지만 보면 돼요.
받는 쪽이 양띠예요. 받는 것이 편해 기대게 되는데, 기대는 것과 맡기는 것은 달라요.
띠는 여덟 글자 중 한 글자예요
같은 말띠와 양띠라도 나머지 일곱 글자가 다르면 궁합이 달라져요. 실제 두 사람 사이는 태어난 날의 글자(일주)끼리 만나는 쪽이 훨씬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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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양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