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력을 불러오는 중이에요
진태양시 보정과 절기 시각을 확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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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양시 보정과 절기 시각을 확인하고 있어요
날마다 정해진 두 글자가 있어요. 60일마다 한 바퀴 돌지요.
날짜를 누르면 그날이 어떤 날인지 나와요.
서른 칸이 나에게 어떤 날인지로 칠해져요. 좋은 날이 언제인지 한눈에 보여요.
소날 · 음력 7.7쥐고 있는 날. 매매·수금에 좋고 멀리 움직이는 건 안 맞아요
하루를 두 시간씩 열둘로 나눈 것이 시진이에요. 칸마다 지키는 띠가 정해져 있어 밤 11시부터는 쥐 시간(자시)이지요. 태어난 시각이 든 칸의 두 글자가 그 사람의 시주예요.
쥐 시간
소 시간
호랑이 시간
토끼 시간
용 시간
뱀 시간
말 시간
양 시간
원숭이 시간
닭 시간
개 시간
돼지 시간시간은 진태양시 기준이에요. 서울 출생이면 시계 시각에서 약 32분을 뺀 값으로 보세요. 밤 11시~자정은 다음 날 자시로 넘겨 보는 것이 기본 설정이에요.
이 날의 두 글자는 乙丑(을축). 옛 이름으로는 명당일 · 집일이고, 절기로는 申월이에요. 날씨 표시는 옛 기준을 옮겨 적은 것이라 실제 날씨와는 상관없어요.
음력 7월 7일 — 견우와 직녀가 한 해에 한 번 만난다는 그날이에요.
이 무렵 밤하늘의 견우성(독수리자리 알타이르)과 직녀성(거문고자리 베가) 사이에 은하수가 흘러요. 이야기는 별에서 나왔어요.
쉬는 날은 아니에요.
지어낸 덕담이 아니라 계산에서 나온 사실이에요.
예로부터 이름이 붙은 날이에요. 쉬는 날은 아니에요.
절기가 드는 시각과 공휴일·잡절은 한국천문연구원이 공공데이터포털로 내주는 값을 써요. 발표값이 없는 해는 천문 계산으로 내요.
날마다 위 글자(천간)의 기운을 세어 본 것이에요. 천간 열 자가 차례로 도니 어느 달이든 다섯 기운이 엇비슷하게 나오고, 달의 길이와 시작 글자에 따라 하루 이틀씩 갈려요.